비교 자체가 너무 머시기 합니다.

 

아카샤,황미 시절 과 지금과 비교를 하자면,

 

 

아카샤 템 1급  <- 춤광, 분노,켈사

 

폭군 2급         <- 금빛

 

수제 3급         <- 검광,붉은

 

황미               <- 비비슈,시린광야

 

 

 

 

굳이 비교하자면 템성능으로만 따지면 이렇게 되겠죠,

 

 

 

중요한 드랍률, 아카샤템만 놓고 보겠습니다.

 

 

아카샤 쿨이 그당시 8시간인가 그랬습니다. 24시간 리셋 제로 바뀌었지만요

아카샤 하루 1-2번 갈수있습니다.(라이트 유저는 1번)

 

 

근데 중요한건, 그당시 만렙은 찍기도 지금보다 힘들고, 개인당 부캐가 지금처럼 많은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악명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아카샤 상급은, 지금처럼 팟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즉, 도는 팟이 지금처럼 많은게 아니었죠,

 

 

 

 

결국 개인당 돌수있는 횟수를 굳이 따지자면, (만렙캐릭 1개 기준)

 

아카샤 하루 2번(쿨8시간), 공상,검상,켈상 하루 최대 6번(쿨6시간)

 

3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거기다 부캐가 1개 더있을경우, 4번, 12번

                    2개 더있을경우, 6번, 18번

 

 

 

배수로 따지자면 지금의 상급은 확실히 아카샤때보다 많이 도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따졌을때, 드랍률을 전체의 드랍되는 양으로 따졌을때,

 

 

지금과 별반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오베 초기, 아카샤가 처음 등장했을때는, 정말 아예 안뜨는 정도였지만,

 

상/하급 나눠지고 드랍률 상향 했을때의 드랍률을 지금 12단 획귀패치 이후의 드랍률과 놓고보자면

 

거진 비슷하거나, 아카샤템이 좀더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지금의 공상,검상 의 1급템 드랍률은,, 그다지 높은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