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자료 들고 튀어 일본가서 팔아보려고 기웃거리다 고소당한 놈들이 지들이 대작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설치면서 요란하게 등장. 그러나 한달도 못가서 분위기 이상해지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네. 과연 택진이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무래도 깝치더니 고소하다라고 했겠지?

일본에서도 망조가 들었는데 이제 유럽에 가서 사기치려고 준비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