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케릭 골드도 1억있고 9강템 있는데 공짜쿠폰 써서 겜하다가 한시간 하다 못하겠내요.

 

그냥 마을에 서있었는데 누가 결투 걸더군요. 두방에 뻤었습니다. 흠 왠지 겜 할려니까 막막 하군요 ㅋㅋ 12급 강화라

 

인던 뺑뺑이라. 길드 가입후 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인맥이라.  믿을수 없는 운영측 패치 기다리는 입장도 막막하고.

 

어려 모로 몹 몇마리 잡아보고 수련장인가 좀 해보다가 못하겠더군요. 1년도 안됀 게임이 진입 장벽이란게  있는데 그거슨

 

현찰몇십만원 정도와 던젼 공략 노가다 후 다시 뻉뺑이 ㅋㅋ 미래는 불투명 하고 가장 큰 문제가 불투명한 미래가 돼겠군요

 

불신감이 이미 최고라 공짜로 하라고 해도 못하겠내요 이제.. 봉인 제봉인 이 작은 노가다만 생각해도 토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