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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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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테라언제나와 같이 일이 끝나길 기다리며 끝남과 함께
테라에 접속한다 "친구목록"을 제일 먼저 확인한다 하루가 다르게 접속이 없어진 나의 인맥들... 처음 테라가 나오기전 난 얼마나 기다렸던가.. 테라가 나옴과 동시에 친구들과 연인과 아기자기 하게 추억도 쌓고 그런 게임속 장소들이 부케를 키우다가도 그곳을 지나면 속속생각이 나곤 한다... 지금도 내가 테라를 놓지못하는건 이런 추억들 때문인가... 얼마나 기대하고 신 나게 했던 게임 인데 .... 오늘도난 몇명의 지인들을 떠나보낸다.... 다음은 그지인이 내가 될까... 너무 할것이 없어 접속 끊으면서도 뭔가 아쉬워서 몇번을 망설이다 종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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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칸겁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