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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4:02
조회: 1,229
추천: 0
기대하고 있는 신작 빅3 게임이...
왜 전 그닥 안습일까요?
우선 1순위로 블소...개인적으로 엔시게임(리니지2,아욘) 하면서 다른 게임할때는 하지않던 현질을 해가며 하게 되더라구요.. 전 현질사이트를 이용하지않거든요...그런데 엔씨게임은 현질사이트이용안하고도 현질하게 되더군요... 예로 아욘 엔시공홈서 강화석 구매해서 걸 다시 팔아서 필요한걸 살 수있도록... 그렇게 쉽게 현질을 하다보니 장비는 수월하게 마추지만... 왠지 매번 부케 키울때마다 자꾸 엔시공홈에 손이 가는것에 환멸이...@,.@ 그래도 게임은 잘만드니..블소 살짝 또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클베때까지는 이건 아니다..싶었고요...(뭐 차후 나아지리라는 기대감에 일단 1순위로...)
2순위로 디아3..이였는데....화면 고정.-,.- '뮤'가 떠오르더군요.. 물론 게임성이야 '뮤'와 비교가 안되겠지만..그래도 화면 고정은...OTL.. 왜? 와우 잘 만들어 놓고서 다시 예전 화면고정으로 갔는지..모르겠네요..
3순위로 아키.......는 캐릭이 된장이더군요....그래도 한번은 해볼듯... 그 캐릭에 적응하긴 힘들겠지만...게임성..재미가 캐릭의 안습에도 능할 정도로 재미있다면야...라고 말하고 싶어도 일단 애착이 안갈듯 싶어요...
테라만큼 그래픽 좋고 캐릭이쁘고 논타겟이면서 '운영 잘하는' 게임있으면 추천쩜 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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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