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이 이제 졸랭 많이 풀려서 그냥 3급 구할수 있으니까 이야기가 나오는겁니다.

 

착귀로 바뀌면 3급 드랍율 대박 떨어집니다.

 

50퍼 드랍율요?

 

에이....저희는 50만렙때의 교훈을 기억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착귀로 바뀌었을때 1급템 가격이 몇십억씩 안할거라고 하시는 분들...

 

50만렙때 폭군과 아카샤템 거래가 얼마였더랬죠?

 

망옵이 1억(거래중계소에), 상옵은 부르는게 값이였습니다.

 

그나마 장갑, 신발은 쌌죠.

 

그때의 가격 시세가 현재 그대로 적용될까요?

 

에이....최소한 배이상의 가격으로 거래가 될것입니다.

 

50만렙때보다 드랍율이 더 그지가 될테니까요. ㅡ,.ㅡ

 

아, 현재 황미처럼 획귀템 무조건 하나 던져주는 시스템이라면 괜찮겠네요.

 

그런데 획귀템이니가 던져주는거네요....생각해보니....상급 킬리언 잡았는데 시린광야 같은거나 던져주면 좋아할것 같지는 않습니다.-_-;

 

여튼 이야기를 정리하면 현재 "획귀로 3급템이 무진장 풀렸습니다." 획귀니까 풀렸죠 뭐...

 

그런데 3급 까지 착귀로 가자고 하십니다.

 

착귀 = 졸랭안떨어진다. 템 가격이 오른다. 이 이야기입니다.

 

획귀 적용 초창기에 3급까지 착귀고 1급이 획귀였으면 상황은 틀렸겠지만 그건 아니였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유저들은 주력 캐릭터는 3급을 맞추었으며, 부캐들도 속속들이 3급을 맞추고 있습니다.

 

3급이 주력이 되어버렸으니 3급이 가치가 없는것이고 상대적으로 1급이 부각이 된것이지요.

 

이제 3급까지 착귀가 되면 3급은 1급의 희소성을 가지고 1급은 저하늘의 별이 되어버리게 된다는것 입니다.

 

설마 그런것을 바라시는것은 아니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