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쭉 보자면

획귀는 내가 먹을 확률이 오르나
초보 진입장벽 및 편법(배달)등이 생기고. 인던을 도는 이유 중 하나인 득템 후 팔기 등이 불가해지고

착귀는 현질을 유도하며 안 그래도 먹기 힘든 템 더 먹기 힘들어진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 비슷한 스펙에
이름이랑 색만 조금 차이를 두면 되지 않나요?

가령 38전설인 미혹과 미지템 처럼
똑같이 생기고 이름만 다르게 하는 식

그게 아니면
1,3급은 획귀
2급은 착귀

그거 말고도 많은 방법이 있을텐데
꼭 최상급템은 획귀로 고정해야할 이유가 없죠


제 생각엔 배달이 완전 없어졌다는 가정하+드랍율 장난이 없다는 가정하에
미지. 미혹같은 이름만 바꾼 똑같은 스펙템이 드랍된다면

기존 드랍율 1%가 템이 필요한 사람은 2%의 드랍율이
템 파밍하는 사람은 1%기존 드랍율에 재물 1%확률이 되고. 획귀보단 편해지고 둘다 좋은거 아닌가요

2급이 착귀가 되기만 해도
3급보단 높은 스펙으로 1급을 대신
위안이나
부케 육성시 빠르게 스펙을 올리기 위하여
2급을 사들이는 사람도 있고
주워서 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더불어 하급던전 활성화도 노릴 수 있을 지도?)

꼭 획귀 착귀 둘 중 하나만 고를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