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 도끼나 창, 대검, 루그리바 활, 쌍검, 샤르티 원반 가진 사람들 당시에 섭에서도 손에 꼽을 만한 사람 말고서는

거의 없었는데 솔직히 지금 1급은 꽤 많은 사람들이 차고 있는데, 1급 드랍율 극악이다 극악이다 하는 건 솔직히 억지아님?

아카샤, 루그, 샤르-1급-춤추는, 분노한, 얼음,화염발톱

아난샤,카라고스, 샤브라니악-보물사냥꾼, 금빛날개

폭군,카나쉬-검은, 붉은

블랙라벨-다크아이

수제-킬리언, 사령술사

이렇게 봐야 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이렇게 보면 당시에는 그야말로 부자들만 들고 다닐 수 있었던 폭군이나 카나쉬같은 네임드 템이나

말그대로 1등급템이 획기 때문에라도 꽤 많이 퍼진거 같은데, 여기에 난 몇백번 돌았는데 쳐다도 못봤다는 개소리 말고

희망의 마을에 있는 사람들 살펴보기로 확인좀 해봐라, 꽤 많은 사람이 1급 무기 들고 있다.

3급은 뭐 거의 국민셋이 되었고, 일반 유저한테도 많이 퍼진거 같은데

그리고 자꾸 면접 드립치는데, 예전에도 황미 아카샤, 황미야 조금 들했지만 아카샤는 말 그대로 지금 켈상 처럼 그들만의 리그였는데, 하카 나왔어도 하카 난이도가 지금 켈하 수준이었는데 무슨 과거에는 면접 덜했다 미화 하고 있네

황미, 하카 시절에 황미셋으로 잘 만 돌았다는 소리는 지금 검상, 공상을 킬리언 셋으로도 잘만 돈다는 소리하고 똑같은 말임

황미셋으로 하카도 힘에 벅찼고 상카는 쳐다보지도 못했고 황미셋 차면 황미토 튕길 때 많았는데 자꾸 미화하는 사람들은 뭘까

제발 과거 미화좀 하지 말자..ㅋ 보다보니까 웃겨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