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뭐가됬건 이 엠엠오라는장르는 커뮤니티성을 가지는 장르이고 사람과 사람이모여서 이야기를 만드는 게임이다

 

상상해보라 와우에 스케일큰 세계관과 월드 레이드와 얼라 호드가없고 그저 퀘스트와 레벨링 장비세팅 컨트럴 정도에서 끝이났다면  그게 와우겠는가? 잘만든 퀘스트겜이지

 

리니지역시 혈맹과 공성전을바탕으로한 거대한 이권다툼 대립 경쟁이 없었다면 이건 그야말로 최악의 노가다게임일뿐이지

 

그럼 테라는??? 대부분의 컨텐츠가 5명.... 5명...... 많이 쳐도 10명.. 10명..

 

이딴걸 왜 엠엠오라 불러야되냐? 그저 맵넓고 퀘많은 엠오 정도게임이라 치면되지

 

그렇다고 디아블로처럼 성장이나 아이템체계에 대한 깊이가있냐? 몬스터AI와 케릭간의 상호작용에대한 변수와 파생되는

경우의수가 많기를 하냐?

 

이건 잘따지고보면 엠엠오인척 하는 엠오인데 엠오만의 장점은 다갔다버리고 엠엠오의 장점마저 찾기힘든 이도저도아닌

 

말그대로 어중이떠중이아닌가?

 

논타게팅? 컨트럴? 2D인 던파의 반이나 따라가던가.. 잘보면 C9이란 겜이랑 뭐가다른가? 심리스필드의 유무말고

 

별로 틀린것도없지

 

C9왜망했겠어"? 엠오주제에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될 몬스터AI나 속성과 상성간의 전투체계  조합하기에따라 무한해지는

 

아이템체계와같은 기본적인 엠오만의 룰을 철저히 어기고 그래픽 컨트럴 두가지만가지고 철저히 덤빈겜아니던가?

 

웹젠의 썬은 그런의미에서 최악인거고

 

잘보면 썬이란겜 그연장선상에서 테라가 보인다 왜냐?

 

게임의 깊이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그래픽 과 어설픈 컨트럴 조작 이따위 외관에만 신경쓴겜이란거지

 

북미나 유럽게임은 깊이가있고 엔씨게임은 그래픽 이전에 커뮤니티와 플레이어간 교류에 깊이가있어

 

일례로 안타라스같은거 잡을때 2007년즘이던가? 모니터안에 1300명 모아놓고 서버안튕길때 와우필드에서 40대40으로만

붙어도 서버 뻗어버린 시기가있었어

 

그만큼 엔씨는 커뮤니티에 깊이가 있단거지

 

아이온도 천족마족 때거지로 몰려도 컴은 뿌셔질지언정 서버는 감당하자나

 

테라는? 테라는??

 

5명.. 10명... 5명... 10명 뉘기미 1818188 이것도 겜이라고

 

환상적인 그래픽 3D 이건좀인정해준다

 

결국... 화려한 그래픽 어설픈 논타게팅 말고는 없는겜인거야 테라의 정체는 이게 다고

 

이제라도 테라 살리고싶으면 깊이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무뇌같은 게이머들 요구에 이리휘둘리고 저리휘둘려서 뒤꽁무니만 쫓아가지말고

 

게이머들이 한번빠지면 해어나오지 못하게 깊이있는 컨텐츠를 만들라고

 

4시간짜리 길드전 이따고 유치원초등생같은 발상의 전쟁컨텐츠 기획자는 제발 당장짜르고

 

이제라도 깊이있게 가라고 이멍텅구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