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샤르 블랙라벨같은경우 50만렙시절 새 컨텐츠가 없고,

 

폭군/아카샤템의 드랍률이 너무 극악이라 시간끌기 용도로 나온 템인데

 

어쨋든 템의 성능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하지만 그당시 황미/아카/비늘 외에 다른 컨텐츠가 전혀 없던 시절과 지금 50레벨을 비교하면

 

과연 폭군/아카샤가 템을 준다는 사실조차 알고 넘어가는 신규유저가 있을지 모르겠다-_-;;

 

오샤르 블랙라벨 템을 세트로 모으려면 300개가 훌쩍 넘어가는 역병의 정수가 필요한데,

 

방금 황미 한번 돌고나니 약 5개의 정수가 인벤에 들어왔다...

 

이제는 엔드컨텐츠가 아닌 지나가는 던전이 되어버린 황금미궁과 아카샤의 은신처,

 

오샤르 블랙라벨 템의 필요 정수 갯수를 낮출 필요가 있어보인다.

 

비슷한 개념으로 오샤르 로얄가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