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개발해도 모자랄 판이다.

기업들이 광고비를 들여가며 이미지 광고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블리자드의 신작이 왜 매번 관심의 대상이고 이슈가 될까?

그들의 공통점은 진정성을 가지고 있고 가질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과연 블루홀이라는 회사의 이미지는 어떠한가?

무한 경쟁 시대에 신생회사라서 패널티가 당연한 게 

용인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블루홀은 이미 약속을 지키지 않는 개발사

패치 수준의 분량을 업데이트라고 구라치는 회사

유저들의 피드백을 무시하는 개발사이다.

단기간의 손해가 없으니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지?

손익분기는 지났으니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지?

블루홀이라는 회사에 미래는 없다.

지금 너희들은 미래를 좀먹고 있다.

개발자들이야 연봉으로 움직이니 문제가 없지만

블루홀이라는 회사는 이미 쓰레기 개발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