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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23:44
조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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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유저가 기다려 줄꺼라 생각하는가?내일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개발해도 모자랄 판이다.
기업들이 광고비를 들여가며 이미지 광고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블리자드의 신작이 왜 매번 관심의 대상이고 이슈가 될까? 그들의 공통점은 진정성을 가지고 있고 가질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과연 블루홀이라는 회사의 이미지는 어떠한가? 무한 경쟁 시대에 신생회사라서 패널티가 당연한 게 용인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블루홀은 이미 약속을 지키지 않는 개발사 패치 수준의 분량을 업데이트라고 구라치는 회사 유저들의 피드백을 무시하는 개발사이다. 단기간의 손해가 없으니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지? 손익분기는 지났으니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지? 블루홀이라는 회사에 미래는 없다. 지금 너희들은 미래를 좀먹고 있다. 개발자들이야 연봉으로 움직이니 문제가 없지만 블루홀이라는 회사는 이미 쓰레기 개발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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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iled Realm of Arborea
PRIEST WARRIOR BERSE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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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