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0 20:45
조회: 447
추천: 0
현재 테라에 가장바라는것
길드쟁이다.
물론 떼쟁의 렉을 조금이나마 해소할수있다면
떼쟁의 장점은 1:1결투보다는 다소 파티원에 묻어갈수있으며 대가리수 하나채워주는것만으로도 팀에게 도움이 된다는
강점이 있어, 접근도가 높다할 수 있겠다.
현재의 길드쟁은 아무런 메리트가없다.
자 그럼 어떻게 수정하면 길드쟁이 활성화 될수 있을까?
수많은 방안이 있겠지만 나의 주관적인 생각은
현재 투표로 선출되는 영주 시스템은 그대로두고.
영주로 선출되어 각가드를 다스리는데 매주 하루를 정하여 3시간정도 공성(?)전을 하는것이다.
조금더 자세히 들어가면
길드쟁이 이루어지는 일주일 한번 3시간에는
영주길드라면 서로에게 공격과 방어를 할수있게하자.(어느길드가 어느길드를 칠지 모른다)
각가드에 설치되어있는 크리스탈을 지키거나 상대 길드의 크리스탈을 파괴하면 되는것이다.
소극적인길드는 방어만할것이고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하는 길드도있을것이고 정찰되에 수가작은 길드를
털로가는 빈집털이형 길드도 생겨날것이다.
방어해야하는 크리스탈의 크기는 중형몹크기로 만들자 그리고 크리스탈의 체력은 서서히 조금씩 회복한다.
상대길드의 크리스탈을 파괴하면 다음 길드전까지 그마을까지 영주가 되는것이다.
다만, 현재의 돈(?)이 되지않는 마을도 있기때문에 가드1개를 점령시마다 추가 보상이 주어지게 하자.
이럴경우 희망의 마을같은 돈되는 마을에서는 피터지는 혈전이 벌어질것이고. 추가보상을위해 상대적으로 돈이안되는
가드의 영주들도 자기 가드를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기보단 자기지역 방어도못해 뺏끼면 쪽팔리니까)
각영주길드는 동맹길드를 1길드 지정할 수 있게한다. (영주길드가 딴길드에 동맹을 신청할때 어느정도 용병비를 지급하게하고)
조금더 자세히 들어가보면
크리스탈을 보호하는 일정한 지역에서 전쟁이 시작되며 A라는 영주길드가 B영주길드가드에 쳐들어갈시
C라는 영주길드는 개입하지 못한다.
그리고 길드전시 죽은사람은 30초안에 부활이 들어가지 못하면 자동으로 대도시로 이동되며 5분동안 전쟁지역에 참가할수없다.
공격진영과 방어 진영 동일하다.
대충이런데
난 모든게임에서 가장 이상적인 컨텐츠란
유저와 유저에서 파생되는 컨텐츠라 생각하는사람이다.
물론 쟁이라는 것 자체가 유저간의 분쟁을 초래할수 있지만 그만큼 게임을 더 흥미 있게 만드는 요소라 생각한다.
자 토론해보자.
반대하는 사람은 이유있는 근거에두고 리플을 달도록!!!!
EXP
1,638
(19%)
/ 1,801
|
꼬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