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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17:34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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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게에 유언남긴다밑에 탱/힐 분들은 봅니다. [71]
이글 리플들 보고 멘붕
지 숟가락 못놓는 새퀴들때문에 더 글을 써봤자 효과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소소한 사회이야기 하나 쓰고 뜬다
내가 벨게에서 찌질됬으면 됬지 신문고게에 글쓰나 봐라
어떤 대기업G에 입사한 두사람 A,B가 있습니다
A는 회계세무관련 자문위원으로 대기업G에서 특별히 스카웃해온 사람입니다
B는 치열한 입사경쟁을 뚫고들어온 훌륭한 인재입니다.
B는 입사하기 위해 토익,토플,커버레터,면접,합숙 등등을 통하여 많은 시간과 물적자원을 소비하였습니다
입사후 A와 B는 한팀으로 묶였습니다
A가 리더의 역활으맡아서 큰틀을짜고, 팀원들을 격려해가며 마침내 A와B가 속한팀은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특별상여금을 받기로 정해졌습니다
A는 2천만원을 받았고 B는 1억을 받았습니다
A가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왜 금액이 차이가 납니까?
B가 대신 대답했습니다. "나는 입사하기위해 투자한 돈이 많잔아."
?????
A는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해피엔딩
유언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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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인벤 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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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먹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