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던 파티 면접시. 마치 탱/힐들이 고강도의 면접을 보기때문에

딜러들이 고강스펙을 할수밖에 엄다라고 말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봄.

 

솔직히 탱.힐들이 파장을 맡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볼수잇다.

왜냐하면 파티창에 탱/힐만 구하기때문에 자기가 선택해서

파티를 골라 들어가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창기로 파티 골라서 갈때도(물론 길팟외엔 잘 안가지만..)

파티에 잇는 딜러들 일일이 살펴보기 하고 가지는 않는다.

그냥 대충 광전이나 무사 법사중 한명정도만 개념장비 차고 개념 크리

차고 잇으면 지원을 한다.

지원햇을때 딜러가 광전 한명(1급12강 둘둘광전)만 잇엇을때에

기다리고 잇가보면 그 딜러가 알아서 1급12강 둘둘 딜러들만 골라서 받더라.

내가 1급고강만 받죠...라고 말도 하지않앗는데도..다 알아서 받는다..지네들이

 

오히려 고강스펙 면접을 보는것은 탱.힐이 아니라 딜러들 스스로다.

딜러들이 파장을 맡고 파티창을 보면 극딜팟이 수도없이 많다.

본인이 12강 둘둘이면 웬만해선 다른딜들도 12강 둘둘이어야 받는걸 볼수잇다.

요즘 12강 둘둘이 흔해빠졋으니까.....골라서 받더라.

 

물론, 탱힐들을 좀더 수월하게 파티에 유혹하기위해 그렇게 고강면접을

하는 이유도 잇겟지만..딜러들도 다른 딜러들 고강받아서 인던을 쉽게 편하게

깨고 싶은 마음도 잇을거라고 생각한다.

 

결론은 탱힐들이 면접을 까다롭게 보는것이 아니라 딜러들끼리 종니 까다로운

면접을 서로 보고 즤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