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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10:53
조회: 781
추천: 1
테라에 바라는 점 (12번)12. 업데이트 희망사항 : 인던의 난이도 구분과 아이템의 성능
인던을 6개로 확장을 한 지금도 불만은 여전히 나오고 있는데, 이는 유저의 성향에 따라 다른 것 이기에 다수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너무나 많은 사냥터는 혼란도 같이 발생한다는 결론이다. 최고 레벨을 재조정하는 시기에 인던의 난이도를 3단계(상,중,하)로 설정하여 유저가 단계적으로 적응 할 수 있었으면 한다. 현재의 하급 인던은 신규유저와 부케릭에 미션 장소이거나, 구슬을 모으는 장소로 뿐이 활용 되고 있지 않기에 이를 미션으로 지정하여 일정 횟수 클리어 이후에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사용하고자 한다.
l 수련장은 지금도 충분히 잘 만들어 졌기에 그대로 상향 업데이트 l 수련장에서 목걸이는 하급은 공속 3% 상급은 공속 6% 드랍 하면 좋을 것 같음.
위와 같이 모든 아이템을 미리 공표를 하면 알아가는 재미를 찾을 수 없기에 상급에서 드랍 되는 아이템은 기자단을 통해서 소개하거나 팬 사이트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일확 천금을 노리는 유저를 위해서 착용시 귀속이라는 거래 아이템으로의 배려와 노력을 해서 아이템을 얻는 유저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제작 과정도 유저가 직접 노트에 메모해서 작업 할 수 있게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 불편하다고 토론하는 유저는 돈 모아서 사면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현금 거래를 더 조장한다고 볼 수는 없다. 재료를 거래하므로 골드의 원활한 움직임이 발생되기에 소수만이 할 것이라고 본다. 꼭 20회를 해야 입장하는 권한을 두는 것은 예전에 황금미궁에서 폭군 바라코스를 떠올린 추억 때문이다. 좁은 공간에서 긴장 100%의 그 짜릿함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 인데, 이 때도 이런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게임을 포기한 유저가 상당수 있었다. 이에 난이도를 익숙해 진 이후에 다음으로 높여준다면 적응하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재의 공포의미궁과 검은탑은 사실 보스 몬스터를 잡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폭군방에서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없다. 이에 앞으로 업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이런 좁은 공간에서의 활용과 스피드한 공격과 전체 공격 같은 무서움을 발생 시켰으면 한다. 현재의 굴라와 자바, 비비슈의 인던은 PVP 전용 싸움터로 개발
위와 같이 기존의 필드에서 PVP를 유발하던 시스템에서 특정 지역에 몰리는 현상을 주어 길드쟁과 무법자를 활용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재미라 하겠다. 상당히 많은 수의 인원이 몰리게 되므로 렉을 유발하는 단점이 생길 수 있으나 이 또한 하나의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보며 다수의 유저를 한번에 보는 것과 렉으로 사망하는 것도 PC방을 이용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볼 수 있겠다. 획득시 귀속에서 착용시 귀속으로 아이템을 변경해야 하는 이유는 PVP와 레이드를 동시에 해야 하므로 아이템의 거래가 안되면 그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대다수의 유저가 획귀 보다는 착귀를 선호하는 것 또한 WOW에서의 아쉬운 점을 테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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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