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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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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파티 초대어느 매칭창에 카상먹팟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템차림이 허름한 비검사가 지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비검사의 템을 /살펴보기 하던
공대장이 가로 막았습니다.
"당신같은 카슈9강은 들여보낼수없소"
비검사는 자신은 세컨이고 패턴숙지 모두 했으며 녹테 비약 치위 부적도핑 다한다고 했습니다
"어디서 거짓부렁으로 버스를 타려고 하는거요? 썩물러가시오"
그러자 비검사는 집에 돌아가 명작 12강을 하고 파티에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공대장은 칼같이 파티를 주었습니다.
레이드가 끝나고 모두 즐겁게 루팅을 하고있는데
비검사는 부유석을 비검에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무사가 그 행위를 이상하게 여겨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비검사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이파티에 들어올수있었던건 오로지 이 명품 12강 비검덕이니
부유석도 이 비검이 먹어야하지않겠소?
조상님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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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어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