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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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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피라는걸 해보기로 했다난 도마뱀을 잡는 그아이 옆으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그런데 불쌍했다 결국 벨리카로 돌아가 북문으로 갔다 손오곰 새끼가 그런 나를 병신 휴 그거 하나 못하고.. 하며 날 막피하나 못하는데 이제 장차 어떤 일을 처할 수 있겠냐는 식으로 그러니까 니가 안되는거임 병신아 ㅋㅋㅋ라고 하기 시작했다 난 내가 너무 나약한 새끼 같앗다 다시 도마뱀 자리로 갔다 도마뱀을 열심히 잡고있는 걔가 보인다 살펴보기를 했다 거지다 휴..얼마나 거지면 도마뱀을 처잡아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할까 나는 말을 걸어보았다 "님 이거 잡아서 얼마범" "그냥 마리마다 다른데 쩔까지하면 좋은데 전 무기가 안좋아서 잡는 속도가 느려서 쩔은 못하고 그냥 잡기만 해요.." 더 불쌍하다 난 결국 죽이지 못하고 환생을 넣어 주고 다시 북문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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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