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29 11:17
조회: 204
추천: 0
난 이제 발상이 두렵지 않다미숙이라 고백하고 미숙팟 갔는데
막보까지 깔끔하게 갔음. 공 참 잘피했어ㅠㅠ 다들 각각 보스앞에서 화이팅! 홧팅! 외치고 시작하는 풋풋함을 발산했음 ㅋㅋㅋ 막보...멘붕... 극딜구간 자꾸 법사님 죽어서ㅡㅡ 사람은 참 좋았는데... 4-5번 실패하고 다들 늦어서 집에 가신다고 파장주고...포기... 나만 남아서 파티재구성... 막보팟이라서 금방 짯음. 오오 숙련팟 이지만 법사님 한번 죽어서 실패 두번째 클리어! 나 이제 발상도 두렵지 않은 정녕임 어제 같이 고생하신 여러님들 감사했습니다(_ _) 어제처럼 분배개념 챙겨서 직주로! 제물템만 하나 챙겨달라고 땡깡 부리는 정녕이 될테니 잘 델꼬 다녀주시길... 훗 숙련되면 올주팟만 찾아다닐지도...
EXP
89,233
(44%)
/ 92,001
무사 60렙 '치전' 창기사 60렙 '흐어' 정령사 60렙 '정녕' 궁수 58렙 '바람한모금' 마법사 58렙 '예의'
=========================
여명의 정원에서 새로운 시작
창기사 60렙 '쌀아인네' 궁수 60렙 '바람한모금' 정령사 60렙 '치전' 무사 60렙 '쌀아'
설록님 손글씨 감사합니다^^
|
바람한모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