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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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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비 각성기 - 킹 오브 파이터 2-그 그림자의 정체는 여중 2학년 누나였어..
그녀는 당당하게 다가와 백원짜리 하나를 코인구멍에 부드럽게 흘려보냈지 "..또르르..철컥" 백원짜리가 떨어지는 소리가 엄청 크게들렷어 백원짜리가 아니라 내 심장이 철컥하고 떨어지는듯햇지 왜냐하면 그 누나는 이지역 최강의 킹오브파이터 마스터엿으니까 뒤에서 날 칭찬하던 아이가 말했어 " 저녀석은 이제 끝났군" "저 누나가 이은이상 결코 살아날수없을꺼야" 어느새 여론은 날 버렸더군 나도 그 누나가 하던 얌생이를 따라해서 겨우 끝판왕을 꺤거라서 두려움부터 앞섯지 2P의 스타트버튼이 눌러지고 내 옆자리의 앉는 그녀 그녀와의 호흡이 들리는거리에 침이 꼴깍 넘어갔지 내 캐릭터는 신고 킹 아테네 그녀의 캐릭터는 쿄 이오리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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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