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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13:09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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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이형~예전에 형 정령 하실때 모습이 문득 떠오릅니다.
수많은 적들 사이에 깡다구 있게 해집고 들어가서 날리는 꿀축해
제가 위험할때 마치 노린듯이 적의 공격을 끊던 섬광
적 근딜러들을 가지고 노는 듯한 화려한 스텝...
그냥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나내요~
형 ~~~
저 정령좀 가르쳐주세요 (__);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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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 | 암살자 | O테러범O
금상첨화 | 권 사 | 뽀뽄데혀는왜넣어
절세미인에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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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