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형 정령 하실때 모습이 문득 떠오릅니다.

 

수많은 적들 사이에 깡다구 있게 해집고 들어가서 날리는 꿀축해

 

제가 위험할때 마치 노린듯이 적의 공격을 끊던 섬광

 

적 근딜러들을 가지고 노는 듯한 화려한 스텝...

 

그냥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나내요~

 

 

형 ~~~

 

 

저 정령좀 가르쳐주세요 (__);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