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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1 01:16
조회: 245
추천: 0
아..나두 막,,,맘에 안드는글보면,,
막..ㄲ ㅏ,,ㄱ노아ㅗㅁ쒷ㅂ 싶은데...
뭐,,,어차피 말도안통할테고..게시판더럽히지 말아야지..하고 참습니다...
가끔 내가 욱해서 나어ㅐㅑㄷㅈㅁ 할때도 있었지만..아주,,,,가끔..ㅋㅋ
아...근데..
내안의 참견&퐈이러 본능이 움찔움찔함..ㅋㅋ
아마..아빠가...딸을키우면서,,,넌 때리면때렸지 맞고만있을애는아니야,,,라고,,말한게..
성격에 영향을??!!ㅋㅋㅋㅋ(그래두 딸인데..)아마 언니와 싸우는모습을 보고 그랬을까,,,;;;ㅋㅋ
어쨌든...살다가...
그래서 맘에 안드는거있으면,,,뒤에서 말하느니 앞에서 말하는편이였고
그러면 현실에서는 어찌됐든 해결이 났었는데..
이건,,,해결이 안나니 하나마나라는 생각이들어..아...그냥 말을말자하는데..
첨에 짜증나는건 매한가지네요..ㅋㅋ
그냥,,답안나오는글 읽다가...아.한소리 쓸라다가.....꾸우욱 참아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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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르님 인장 선물>_<) 아키아 58랩 사제 샬랑샬랑
갓 복귀해서 발컨의 전설로 거듭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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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랑샬랑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