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중퇴] 차유람 중퇴, "많이 후회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 당구스타 차유람이 출연을 했네요.

 

이날 차유람은 중학교 2학년때 중퇴를 한 사실을 얘기 했는데요.

 

차유람이 중퇴 결정을 하고서 아버지를 졸랐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 그러면 네가 하는 선택에 책임을 져라"라고 했다고 하네요.

 

후회를 정말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여고생 서너명이 떠나갈 듯 웃는데 그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