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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00:07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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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밥을 얻어 먹을수 있을까 했는데..다들 애인과 가족과 회식으로 인해서...
결국은 혼자 이 시간이 되서야...
라면 하나 쳐묵했슴요..
문닫기 전에 간 슈퍼에서 낯선 꼬꼬면 하나를 엎어왔습니다.
역시 냄비는 양은을 써야...거기에 좋아하는 파만 드뿍 넣었습니다.
맥주 와 함께하니 꼬꼬면 맛있네요. 경규형님 대박나겄스요..
(왠지 모르게 아키아 섭게가 저에겐 사게로 느껴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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