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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2:54
조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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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수원역야간근무끝나고..집으루 향하던중 수원역앞에서 담배하나 피고 갈려고
서있었는데..
남자둘 여자둘 길바닥에 술에 쩔어 계시더니
택시오니 남자두명이 웃으면서 여자를 택시에 태움..
택시가고 나서 남자 두명이서 서로 욕하고 -0-..하도 목소리가 커서 대강 들어보니..
헌팅한거같은데 술값 노래방값 다내주고 걍 택시태워보내서 서로 짜증난듯 -0-;;
요래보면 고소하고 조래보면 같은 남자로써 안타깝..-_-
ㄴ ㅏ도저런때가 있었는데 돌아가고싶다 -0-내 젊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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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가 ㅇ ㅏ빠보다.
Tv를 ㄷ ㅓ좋아해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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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