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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9:27
조회: 154
추천: 1
다들 굿모닝 ^ ^ 다크써클이 함께하는 아침!좋은꿈들 꾸셨나요? ㅎㅎ 전 어제 새벽 2시 30분 넘어서 잔듯 합니다 ㅠㅅ ㅠ 공상은 왠만해선 슝슝 깨는데 검상은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아마 저의 발컨이 문제인듯 ㄷㄷㄷ 덕분에 거울을 슬쩍 보니까.....턱 밑까지 내려온 다크써클을 발견했네요 화장을 해도 가려지지 않는 다크써클 ㅠㅅ ㅠ 에잇! 동생들이 "언니 어제 머했어? 얼굴이 왜그래" 라고 물어보네요 회사동생들은 게임의 게자도 몰라서 게임하는거 알면 아마 다들 헐! 하면서 쳐다볼듯 하네요 ㅠㅁ ㅠ ㅋㅋ 저는 테라하면서 느낀것이 솔직히 게임이 너무너무 재미있다 보다는... 길원분들과 파티하면서 친해진분들때문에 접속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 ^ 물론 온라인 상으로 알게된 분들이지만 이것도 다 인연이라고 생각되요 좋은거 먹으면 축하해주고, 자리 있으면서 서로 귓말 보내서 챙겨주고... 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 ^ 게임 하다보면 정말 옆에 있으면 뒷통수라도 때리고 싶을때도 있고 좋은사람 만나면 아이템을 드려도 아깝지 않은 경우도 있고.. 누군가 죽으면 같이 안타까움을 느낄때도 있죠 ^ ^ 게임이라고 해서 온라인에서만 알고지내는 사이라고 생각하기엔 마음이란 녀석이 섭섭해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키아섭의 모든 분들이 전부 친해질 수 있었으면 한다죠 ㅎㅎ(전 욕심쟁이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구요 ^ ^ 다들 득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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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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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