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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13:48
조회: 196
추천: 0
어제 아는언니가 결혼한다고 하길래~~
1남 3녀의 집에 시집간다네요~
막둥이 아들이라고 해서,,읭? 시누이 무서운거 아닐까란생각도들고
그언니가 대학때도 곱게 자란집안 처자 같은면이 있어서
(집안도 집안이구) 중매할꺼같단생각은 했었는데 ㅋ 역시 중매~~!! 교회집사님이 소개하신분이래요
사랑은 역시 사랑의교회에서~~~로즈메뤼님은 사랑의 절? 사랑의 교회? 사랑의 죽산도? ㅋ
개인적으로 사람은 성당사람이 좋을꺼같다는생각을 처녀적에 했었는데 ㅋㅋㅋ(읭?,,,난 무교..ㅋㅋ)
여차저차해서 시댁이 울 시댁이랑 같은동네라구 해서
시어머니랑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울 시어머니 시누이3에 장남인 우리 시아버지랑 결혼하신분~~
시누이는 동생일경우 질투나 뭐 그런게있다구 하는데 누나들은 안그럴꺼라시네용 그런가요?ㅋㅋ
그리구 그이후 1시간 동안 전화했는데
, . . . 결론은
어머니 : 그나저나 니오빠는 왜그러니..
나 : 어머니가 낳았으니 어머니가 아셔야죠~
어머니 : 얘 결혼전엔 안그랬다~ 애가 결혼하더니 그런다?
나: !!!!!!!!!!!!!!!!!!!!!!!!!!!!!!!!!!!!!!!!!!!!!!!! . . .
어머니 : 애가지면 달라질꺼같은데.....
나: !!!!!!!!!!!!!!!!!!!!!!!!!!!!!!!!!!!!!!!!!!!!!!!!!!!!!!!
. . . 나:,,,,, 오빠닮아서 엄마말 안듣는 애나오면요?....
어머니:!!!!!!!!!!!!!!!!!!!!!!!!!!!!!!!!!!!!!!!!!!!!!!!!!!!!!!!!!!!!!
즐거운 통화였어요 역시 뒷담화는 즐거워~~~
피비 티나게 말돌리는건...어머니를 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어머니도 다리를 떨고 계시는건 아닐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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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르님 인장 선물>_<) 아키아 58랩 사제 샬랑샬랑
갓 복귀해서 발컨의 전설로 거듭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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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랑샬랑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