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창퇘지 팟을 갈망하는...♥

 

저는 광전사도 합니다.

 

공팟 지원을 했는데 안받아주면 창퇘지 새퀴라고 속으로 궁시렁궁시렁.

 

창기사의 어글을 상콤하게 빼앗아오면 자랑스런 어글마크를 발바닥에 깔고

 

어글마저 나의 것이라고 속으로 히히덕거리며 좋아합니다.

 

저는 창기사도 하고 있죠.

 

공팟을 짤때 저 혼자있어도 일단 원딜/정령 먼저 모집합니다.

 

광전/무사는 차고도 넘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어글을 딜러가 가져가면 속상합니다.

 

자꾸 가져가면 딜을 못하게 은근슬쩍 방해합니다.

 

후방안내주기, 어글 천천히 갖고오기 등 방법은 많습니다.

 

가끔 미친듯이 엠약 빨면서 딜할때도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가 있을때는 정말 열심히 합니다.

 

엠이 바닥까지 내려가서 방막할 엠이 없을 정도로 칼방막과 포풍딜을 합니다.

 

지금까지 딱 한번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창기사로 열심히 해봤습니다.

 

피비성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평소에도 이랬으면 좋겠다."

 

춤추는 창기사가 되더니 좀 루즈해졌네요. 훗-_ - )!!

 

그래도 전 또다시 창퇘지 팟을 꿈꿉니다.

 

성공한 적이 드물어도 언제나 시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