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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11:23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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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사이크 하급 (부제 : 에도, 피비 저주하리라!!)어제 또 살포시 켈사이크 하급을 갔슴다.
파티의 구성은 창광법궁사.. 우리의 무신 제이스 성님이 빠지고
극딜광전사 마군성님이 오셧습니다.
빠르게 80% 및으로 피를 빼고 첫번째 힘축을 안보고 무난하게 잘 진행이 되었죠.
오랫만에 우리 샬랑 형수가 매우 잘해줘서 켈사이크 피를 10% 이하까지 빠르게 뺐답니다.
피비 : 오오미 브레스 안보고 끝나겠다. 극딜극딜
순간 들려오는 '쨍그랑'...
파티원들 : 앜...수호석이 깨졌다...ㅠ_ㅠ
======================================================================== 이런 경우가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음모꾼 무슨(에도)성님이 관통사격으로
켈사이크를 딜함과 동시에 수호석 마저 깨버렸죠...그 때 조용히 울리는 제이스성님의 목소리
저만 죽으면 파티원이 사는 궁극의 브레스 회피기!! ========================================================================
대파 : 하아.. 또 자살해야 하는구나.. 저주할테다 피비!!
밖에서 환축까지 받고 오신 마군성님은 혼자 조용히 죽고 부활하시고
저와 가까이에 있던 피비,무슨,샬랑은 1/3 정도의 HP를 남기고 다시 딜!!
그 사이에 전 부활하고 다시 딜창기의 위용을 보여줌으로써 자살의 켈사이크가 끝났답니다..^^
p.s : 수호석 깨지마요...죽기 싫어요...-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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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도 질려가네
다시 창기사로 돌아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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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