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부터 음식 준비하고 하다보면 
아무래도 컴하기가 눈치도 보일것같고 해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추석 연휴 잘보내시고요
집에서 보내시는분들은 음식 조심하시고
멀리 가시는 분들은 차운전 조심해서 연휴 잘 보내세요 




아프게 그리운 사람...

애써 떠올리고 
애써 생각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불현듯 아프게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건강하기를 
아파하지 말고 잘 지내기를 
매일매일이 지금보다 나아지기를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절하게 기다리는 사람이 내겐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슬플땐 더 간절함으로 
내가 기쁠땐 환하게 웃던 그 미소까지 
늘 내안에 안타까운 그리움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그 사람이 나를 그립노라 
너무 미치도록 보고 싶노라 
간절하고 애타게 부르짖습니다. 

그 애타는 부르짖음이 
내 귓가에 맴돌기에 
그 마음에 내 마음은 더 아프지만 
섣불리 달려가지 못하는 나 입니다. 

지금 내가..
달려가 그에게 안기면 
영원히 그 사람을 보낼수 없을 것 같기에 

그러기에 나 이토록 
그리워하면서..
아파하면서..
이렇게 그 사람의 부르짖음에 가슴만 부여잡네요. 

이런 내 마음을 
그 사람은 분명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왜 그사람에게 달려가지 못하고 있는지를..
아직도 내 가슴은 
그 사람을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그래서 더 가슴 아픈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