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10 23:04
조회: 196
추천: 0
[브금]미리 추석 인사 합니다~내일 아침부터 음식 준비하고 하다보면 아무래도 컴하기가 눈치도 보일것같고 해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추석 연휴 잘보내시고요 집에서 보내시는분들은 음식 조심하시고 멀리 가시는 분들은 차운전 조심해서 연휴 잘 보내세요 아프게 그리운 사람... 애써 떠올리고 애써 생각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불현듯 아프게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건강하기를 아파하지 말고 잘 지내기를 매일매일이 지금보다 나아지기를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절하게 기다리는 사람이 내겐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슬플땐 더 간절함으로 내가 기쁠땐 환하게 웃던 그 미소까지 늘 내안에 안타까운 그리움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그 사람이 나를 그립노라 너무 미치도록 보고 싶노라 간절하고 애타게 부르짖습니다. 그 애타는 부르짖음이 내 귓가에 맴돌기에 그 마음에 내 마음은 더 아프지만 섣불리 달려가지 못하는 나 입니다. 지금 내가.. 달려가 그에게 안기면 영원히 그 사람을 보낼수 없을 것 같기에 그러기에 나 이토록 그리워하면서.. 아파하면서.. 이렇게 그 사람의 부르짖음에 가슴만 부여잡네요. 이런 내 마음을 그 사람은 분명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왜 그사람에게 달려가지 못하고 있는지를.. 아직도 내 가슴은 그 사람을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그래서 더 가슴 아픈 나............입니다 |
로즈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