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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1:18
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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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나보아요 -0 -대금입금건으로 고갱님께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셔서 가게로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 상태가 멍~ 해서 그런건지 가게 이름도 확인 안하고 냅다 전화부터 했지요! 명랑한 목소리로 "s바" 입니다~ 라는 종업원의 말이 들렸지요 순간적으로 저녁일에 종사하는 가맹점인걸 알고 내가 실수했구나 싶었어요 보통 저녁일에 종사하는 분들은 이시간에 전화를 받지 않으시기 때문에 문자라던지 통보서를 발송하죠 뻔히 Bar <<라고 가게 이름에 떡~ 하니 써있는데;;; 확 끊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신원을 오픈한 후 사장님 계시나 불어봤더니만 "사장님 주무실껄요 여긴 없고요 집에 있어요 연락처 알려드려요?" 라는데.........아까 핸드폰으로 전화드렸던것이 생각나서 사양 후 전화기를 내려놨지요 ㅠㅅ ㅠ 이 무슨 바보같은!!!!! 다행이 저의 전화내용을 들은 분이 없어서 패스 - 0- 정신줄을 놓고 일하는 나를 발견 ㄷㄷㄷ 게임컨도 발컨인데 ㅠㅅ ㅠ 일컨도 발컨 ㅠ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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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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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