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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6:23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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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졸았네요 ㅠㅅ ㅠ 고개가 휘익~어제 새벽 한 3시 30분쯤 잔듯 싶은데 말이죠;;; 점심먹고 좀 위험하다 싶었는데! 결국 고개를 책상에 떨궜네요 -ㅁ -;;; 쿵~ 하는 소리에 내가 놀라서 화들짝 ;ㅁ ; 다행히 옆에 언니는 출장이고 차장님은 본관에 잠시 가셔서;;ㄷㄷ 깜놀깜놀 ㅠㅅ ㅠ 동생이 준 새우깡 먹으면서 잠을 깨우는 중 ㅎㅎ 오늘은 ......일찍 자려나요 -ㅁ - 검탑이랑 공상 후딱 돌고 수다의 세계로 또 빠질듯;; 마격 시전해주신 핏빛님께 감사드려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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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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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