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한 3시 30분쯤 잔듯 싶은데 말이죠;;;
점심먹고 좀 위험하다 싶었는데!
결국 고개를 책상에 떨궜네요 -ㅁ -;;;
쿵~ 하는 소리에 내가 놀라서 화들짝 ;ㅁ ;

다행히 옆에 언니는 출장이고 차장님은 본관에 잠시 가셔서;;ㄷㄷ
깜놀깜놀 ㅠㅅ ㅠ
동생이 준 새우깡 먹으면서 잠을 깨우는 중 ㅎㅎ

오늘은 ......일찍 자려나요 -ㅁ - 
검탑이랑 공상 후딱 돌고 수다의 세계로 또 빠질듯;;

마격 시전해주신 핏빛님께 감사드려요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