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주전 미친듯이 해버려서 지금 눈알이 빠질것 같아요.

 자면서도 욕하면서 잤습니다..

 

 그런길드와 쟁을 하면서 즐거웠다고 수고했다고 인사했다는게,

 솔직히 배신감이네요, 접속인원 따져서 비슷했으면 그짓안하고,

 한번 해보시지,

 

 중간에 포기안하고 끝까지해서, 역전한거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