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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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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아침 ㅠㅁ ㅠ....어제의 민폐덩어리!안녕하세~요 ^ ^ 좋은아침이...되고싶은 하루랍니다 ㅠㅅ ㅠ 어제,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일찍가서 낼름 게임에 접해서 한 30분 수다를 떨면서 인던을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죠 친한 동생이 있어서 같이 가려고 팟을 짜고....공상을 딱!!! 들어갔는데... 누가 발컨정령 아니랄까봐 ㅠㅅ ㅠ 평소엔 공상에서 한번 죽을까 말까 하는데 어제는....6번이나 죽었습니다 =_ = 완전...숙련이란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발컨의 실력을 자랑했쬬 - 0- 동생이 "향단누나 광기 짱!" 이라면서 자랑도 하고 다니는데...;; 이건 머...그분들께 민망할 정도로 죽었다는;; 어제 몸 상태가 조금 멜롱해서 감기약을 먹고 살짝 졸았거든요 덕분에 완전 민폐덩어리 정령이 된것 같습니다ㅠ ㅅ ㅠ 저랑 파티했던 분들께 사과를 ( _ _) 꾸벅! 오늘...좋은하루 되시구요, 굿모닝 ㅠㅅ 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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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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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