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 멋지고, 적장히 벗겨놓은 사진을 찾아보았지만...

제 맘이 순수하지못해... 적정선을 지키지못하고 오버하는 사진뿐이라

(어줍잖은 노출엔 맘이 동하지 않네요...이게아니야 이게아니야 하면서 그릇을 깨는 장인의 마음?)

이런 정화짤로 모두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것이 더 나은듯하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대하셨던 몇몇분들께도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