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궁 - 0-
오랫만에 옆팀 동생들과 함께 밥 먹고 왔습니다! ㅎㅎ
매일매일 먹는 조미료 가득한 음식이 아닌 집밥이 먹고 싶어서 
회사근처에 허름한 청국장집에 가서 아구아구 먹었지요♬
직딩이들에겐 집밥이 쵝오 ㅠㅅ ㅠ
아 또...어글 끌겠군요 ㄱ- 에잇!

글고 잠시 점심먹고 왔는데............
나를 닮은 콩쥐를 섭게에 누군가가 올려놨군요
누가 미용실 아저씨 아니랄까봐 =_ =크릉!

오늘 수요일인데....목요일 같아요 ㅠㅅ ㅠ
당장 퇴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는;;
거기다가 오늘 전화오는 사람마다 왜이렇게 까칠한건지;;;
마음의 수양을 쌓아야하나 ㄱ-.....

오후에도 힘들내셔서 화이팅!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