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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18:29
조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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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급원반.. 날 파멸시켰습니다..열심히 채집을 하다가 친구놈 지인이 3급원반 나왔다고 그냥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아싸!! 후딱가서 먹고 감사하니 적으나마 1천만원 드리고 봉인질~
오호 50장전에 3후 2중이 뜨는군요.. 그래 난 재수가 없으니 이정도로 하고 말자...
강화를 하러 갔습니다..
그 비싼 12등급.. 창고에 모아뒀던 10개.. 싸그리 다쓰고.. 4강....
그래도.. 7강은 해야하지 않겠냐며.. 울면서 거래소에 갑니다..
파템을 5개정도 삽니다... 지릅니다~ 5강에서 .. 멈춤..
또 삽니다.. 4개.. "다 뜨면 9강이야!"
아끼지말자.. 재물값이 더드니까 빛단을 씁니다..
6강에서 멈춥니다.. 빛단 모아둔거도 다쓰고..
이제 7강만하면되니까.. 파템 3개를 삽니다.. 빛단 36개를 삽니다..
이상태로 반복....
전재산 1억3천중에 1억을 부은지금..
제 원반은.. 6강...
"접어버릴테다 !!!!!!!!!!!!!!!!!!!!!!! 제길 나만 미워해. 그래 젠장 블루홀 니가 첨쓰던 황야에 4천들게할떄 알아봤고(6강) 내 회심 6~7강가는데 노랑거 30개먹을때 알아봤다. 이젠 빛단도 씹느냐!!! 제기랄!!"
그래서 내장비는 항상 6강을 넘지못합니다..
이때까지 최고 고강템이 앞에쓰던 7강 회심 원반...
누가 위로촘 .
..
저주받은 내 원반.. 아니 내 제련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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