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채집을 하다가 친구놈 지인이 3급원반 나왔다고 그냥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아싸!! 후딱가서 먹고 감사하니 적으나마 1천만원 드리고 봉인질~

 

오호 50장전에 3후 2중이 뜨는군요.. 그래 난 재수가 없으니 이정도로 하고 말자...

 

강화를 하러 갔습니다..

 

그 비싼 12등급.. 창고에 모아뒀던 10개.. 싸그리 다쓰고.. 4강....

 

그래도.. 7강은 해야하지 않겠냐며.. 울면서 거래소에 갑니다..

 

파템을 5개정도 삽니다... 지릅니다~ 5강에서 .. 멈춤..

 

또 삽니다.. 4개.. "다 뜨면 9강이야!"

 

아끼지말자.. 재물값이 더드니까 빛단을 씁니다..

 

6강에서 멈춥니다.. 빛단 모아둔거도 다쓰고..

 

이제 7강만하면되니까.. 파템 3개를 삽니다.. 빛단 36개를 삽니다..

 

이상태로 반복....

 

전재산 1억3천중에 1억을 부은지금..

 

제 원반은.. 6강...

 

"접어버릴테다 !!!!!!!!!!!!!!!!!!!!!!! 제길 나만 미워해. 그래 젠장 블루홀 니가 첨쓰던 황야에 4천들게할떄 알아봤고(6강)

내 회심 6~7강가는데 노랑거 30개먹을때 알아봤다. 이젠 빛단도 씹느냐!!! 제기랄!!"

 

그래서 내장비는 항상 6강을 넘지못합니다..

 

이때까지 최고 고강템이 앞에쓰던 7강 회심 원반...  

 

누가 위로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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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받은 내 원반.. 아니 내 제련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