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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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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섭게분들이 모두 같은 길원이었다면?이렇게 글이 많진 않겠죠?
게임안이며 밖이며 계속본다면 오히려 인벤에 글을 안올릴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인벤 섭게분들이랑 인벤길드 하나 만들어서 같이 놀면 어떨까하고 생각하다가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겠다 싶어서 접었어요. 경험담> 예전에 회사에서 기숙사에서 산적이 있었죠. 같은방형님이 저랑 같은 부실에서 일을했고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함께하게됬어요. 처음에 숙사로 이사를갔을땐 둘이 술도 한잔하고 티비보며 얘기도하고 여자예기 다른 부서사람들 뒷담화 까기등 나름 재밌었죠. 한달후 우린 같이 술을 마시면서 한마디 말도 없이 티비만보며 홀짝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합니다. “형님 우리 너무 조용한거 아닌가요?” 형님“이제 할 말도 없잖아?” 저 “....... 마시죠..” 종일 붙어있는건 의외로 대화단절을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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