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나빴음.

 

태지하고 친구한놈 친구애인하나 3명말고 알고지내는 사람이 없이 다니다가

 

최근 섭게의 영향으로 알게된분들

 

혹시나하고 친추를 해보았으나...

 

친추목록이 꽉 찼다는군요.

 

제길 그럼 난 차단해주마 ㅋㅋㅋㅋ

 

아델님도 내친김에 차단했다가 혹시나하고

 

친추해보니 자리가 남아있길레 차단해제...

 

다른분 아디 또 없나..

 

아 같은 창기님한테만 친추가 온다던분도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