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산더미처럼 싸여있는데 너무 놀러 가고 싶었나봐요.

연차 몇일 남았나 확인하니 9일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10월 2째주 쭈욱~~~ 5일 쓰기로...

친구놈이랑 약속도 했습니다.

울릉도 놀러 가기로...

 

또 결정했습니다.

12월 셋째주에 4일 쓰기로....

울릉도 그 친구놈이랑 또 약속했습니다.

스키장에서 놀기로.... ㅋ

 

계획이라는것이 뜻데로 가능하지 않지만 그래도 결정했으니 진행해볼려구요... ㅋ

일단 울릉도는 친구놈보고 알아서 숙박 및 먹거리 볼거리 준비 해놓으라고 해놨습니다.

이 생각하면 빨리 지금 일상에서 떠나 새로운 세상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만 드네요.. ㅋ

 

그 친구놈...

나를 테라에 빠져들게하고 50만렙시절 하나도 만렙 만찍고 그만둔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