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모르게 축축 처지내요 게임도 막상 들어가면 재미가 없고 ...

아 생활에 활력소가 필요합니다 ㅠㅠ 영원의 성수 같은 거 없나요 ㅠㅠ

전투활력이라도 ... 으윽 ㅠㅠ

그래도 이번 주부터는 대학생때 했던 동아리 후배들이 공연한다고 오비 공연해달래서 오랜만에 몸을 풀겠으나 이 썩은 몸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겠고 ㅎㅎㅎ 

공부를 좀 해야할것 같긔... 

다들 나에게 기운 조금만 불어넣어주세영... ㅠㅠ
지금의 저는 난로 옆의 한떨긔 잡초맹키로 시들시들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