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님 생일빵할때 할게없던 저는 스샷준비와함께 달려갔고... 몇번 죽이다가... 자꾸죽이면 짱나실꺼같아서 구경하고 놀다가

 

거기 계시던분들과 3인파티하여 노는데 길드친구인 종이갑옷을 불러내어 pk를 걸었죠..........

 

다굴쳐서 황당하게 죽일려고

 

헐 근데 이놈이 순간 당황하더니 막 컨을하더니 우리 셋을 다죽임;

 

그뒤로 접속할때마다

 

"무레기 왔냐,"

"3:1 또해볼까? 허접한놈" 등등

 

캐굴욕중입니다 ㅠㅠㅠ

 

바로 그전까지 제가 종이갑옷과 직장동료 광전 2:1상대로 이기고이기고 또이기고 죽고부활해서 오면 또죽이고

 

그렇게 제가 거적대기 허접 하며 놀려댔는데..............

 

그날뒤로 반전됐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