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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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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쓸어갔군요.
아무래도 요즘 시험기간이다, 뭐다 여러가지 일들도 있고 해서 테라는 물론이고
인벤에도 잘 안오니 테라 안에서의 상황이란걸 잘 모르고 지냈는데 크나 큰 폭풍이 왔다 갔군요.
시험 끝나고 길원 오빠에게서 문자온거 확인하고 이제 막 사사게 글 보고 왔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했는지는 정확히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가 지금 바라는건 좋게 풀었으면 합니다.
내일까지만 버티면 시험이랑도 이제 완전히 굿바이네요. 내일까지 힘내야겠어요 아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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