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옆자리는 피했어야 했는데..

1차 적당히먹고

2차에 사장님 옆자리당첨..;

사장님이 술 마시고 죽자 이러는데 옆에서 당당하게

"저 지금은 술 못마십니다"

이랬음...

급하게 수습하는 과장님 보니 쪼끔 미안하긴 하던데..

속이 진짜 말이아닌 상태여서;;

내시경 검사를 다시 해바야할듯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