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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11:22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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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엔 지금과 다른 이성이 되고 싶은 심리의 함정* 이 글은 진정한 성적정체성 장애분(남자마음인데 여자로 태어나거나 반대인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불쾌하셨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 아~ 미녀로 태어나 다음생엔 남자보다 몇배나 짜릿하다는 여자의 희열과
아름다움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여왕까진 아니라도 마성의 마님이 되고 싶다~~ "
" 다음생엔 여자들 줄줄이 따라붙는 터프 미소년이 되고 싶다.
남자라면 여자보다 구질한 걱정 덜 할거고 늙어서도 마성급으로 멋질수 있구.
보호받는게 아니라 나도 세상을 보호하고 지배하고 싶어~ 아방궁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최소한 나도 빠순이 몇은 달고 다니고 싶다 ~ "
.....뭔가 느끼심?
이렇게 다른 이성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웬만한 사람 다 가지는 몽상이지만요.
1. 미녀, 미남 이다 결국 .... 나부터 시작해서 살 좀 빼고 성형하면 굳이 성전환 안해도 내 성의 진짜 매력을 알지도 ㅋ
2. 결국 부자다... 삼성 X님만큼 돈 벌면 다른 성이 될 필요도 없이 안 부럽겠지.
3. 자유와 매력을 갈구하는거지 상대방 성으로의 전환을 탐내는게 아니다.
뭐 이리 말해도 나조차도 가끔은 미소녀로 태어나고 싶다고 망상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여자를 품에 안는게 마약과 같은 기쁨을 알게 해줬다고 생각하며 감사히 여기는 저인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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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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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