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글이 없다고 말씀들은 하지만..

 

보시면 오늘 아침부터 50개는 올라왔군요..

 

어느새 모두들 하루 100개이상씩 올라오는데 익숙해져.. 하루 50개는 묘지처럼 느끼게 됬다는..

 

우리모두 글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줍시다..

 

저도 문득 돌아보니 반성이 되는군요..

 

이전에는 하루 50개면 우와 많다 하면서 글 하나하나에 댓글도 많고 재미나게 놀았는데 말이죠..

 

뻥튀기가 많고 푸짐해 보여도 밥한그릇의 든든함은 줄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향단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요즘 뜸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