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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0 22:03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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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져줘요.
주말이라 글이 없다고 말씀들은 하지만..
보시면 오늘 아침부터 50개는 올라왔군요..
어느새 모두들 하루 100개이상씩 올라오는데 익숙해져.. 하루 50개는 묘지처럼 느끼게 됬다는..
우리모두 글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줍시다..
저도 문득 돌아보니 반성이 되는군요..
이전에는 하루 50개면 우와 많다 하면서 글 하나하나에 댓글도 많고 재미나게 놀았는데 말이죠..
뻥튀기가 많고 푸짐해 보여도 밥한그릇의 든든함은 줄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향단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요즘 뜸한지도.. |
케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