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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08:54
조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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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매합니다잉~이번 엔투 문제로 시끄러워지면서 참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죠.
평소에 섭게 지인으로서 같이 댓글도 달고하던 분들중 엔투 분들이 섞여있어서
그분들 역시 길드를 달고있는 입장에서 길드욕을할순 없고.
그렇다고 길드편에서서 인벤사람들과 적대할수도 없고.
결국 할수있는건 중재아닌 중재 변명 아닌 변명 입장밝히기 정도밖에 할게 없군요.
저도 엔투에 대한 비판을 하다가도 (막피에 대한 비판일듯..) 지인이 쉴드치시면 참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하긴합니다. 저분이 불과 몇일전만해도 같이 웃으면서 선물도 나눠가지고 하던분인데..
참 까기도 애메하고.. 스나이퍼님도 불과 일주전에 도마뱀자리에서 인사까지하고 지나가면서
나 검투키울래요~ 이러니 허허 하고 가셨는데..
몇일되지 않아 갑자기 태도가 극심히 바뀌니 이건.. 제 상식으론 대응하기 난감하군요.
아예 모르던 훈달네나 그림자쪽에서막피할땐 차라리 까기 편했는데 말이죠.
물론 앞에서 제가 쓴 글에 막피까는 글이 많지만 엔투에 누구누구 콕찝어 말 못한거도 같은 맥락입니다.
겜안에서 뒷얘기가 어떻던 길드사이의 모종의 뭐가있던 전 잘 모르는 일이고
일단 주변의 소문에 휩쓸려 제 자신의 기준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이긴한데..
재아님 송이님은 막피가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 몸담던 길드가 욕을먹으니 쉴드쳐주는건 이해합니다.
형민님도 비슷할거라보구요. 스나님은 참.. 안면바꾸는게 순식간이군요..
인벤 식구들도 막피떄문에 화가 나는건 알겠지만 정말 한달전 혹은 불과 일주전까지 웃고 언니동생 형동생
하던 사이이니..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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