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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22:24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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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일놈의 켈상... 이제 안녕오늘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나름 창기 컨부심이 있었지만. 켈상 3번째에 저땜에 헬팟났네요...
1트째 중첩구간에서 벽탱하다가 다리에 낑겨가지고 허둥대다가 발 못바꿔서 브레스타임에 다이 리셋
2트째에 거의 마지막에 멍때리다가 맞아죽고 다른팟원 분들이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겨우 깼네요.
다른 팟원 4분은 한 길드였는데
진짜 톡으로 죄송하다고 수십번은 말한듯...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길마분한테 죄송하다고 천만원보냇어요 ㅎ
드린다니까 부담된다고 몇번안오면 다 그런거라고 계속 말씀하셨지만 그냥 우편보내고 접종해버림 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서 창기 골드리프장비 다 파괴시켜버렸어요 ㅠㅠ
경험이 적으니 한번꼬이고하면 허둥대다가 완전 ㅄ이 되버림
아... 이 글을 빌어 헬팟을 경험한 다른 팟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미숙한 저에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했지만 결국 민폐를 끼쳣네요. 에혀...
켈상 안녕... |
달아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