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해서 흘러 흘러 전장길드까지 갔지만.....

 

전장갑옷은 마춰야 한다는 말에 욱해서 한마디 말도 없이 탈할려 하다 참았네요.

 

그래도 기존 알던 사람들도 있고 해서 좀 참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시간까지 들이고

 

또 봉인질에 강화까지 생각하니 초 저주캐릭인 나에게는 너무나도 압박...

 

전장갑옷 성능이 너무도 좋은것은 알지만 쟁에 별 관심없는 나에게는 쓸데없는 아이템인데...

 

가끔 때쟁할때 종종 지원하고 놀면 좋으려만 역시 쟁길드에서는 그것을 보기 싫어하는듯하네요.

 

역시 전 초식.... 초식....

 

인던 뱅글뱅글 돌며 놀아야 겠어요.

 

쟁길드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압박....

 

그동안 친한분도 있고 함게 지내온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다시 왕초식인으로 돌아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