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미슐랭 레스토랑 돌면서 포크 바닥에 놓아 보고 싶다.

아니 적어도 서비스 괜찮은 식당에서 품격 떨면서

아 내가 성공 했구나 하는 마음가짐으로 서비스 받으며

즐기고 싶다.


가봤자 삼겹살 돼지갈비  더 가끔 갈비살...  오바야...

그래도 대패는 안먹으니 중타친 인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