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진 않을래
다시 선 시작점이야
조금 더 속도를 올려서
물러선 나의 마음을 달래고
이제는 더 다가갈게
꽃처럼 피어나 나나나 나빌레라
아직은 수줍은 아이야
나도 떨려와
우리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하얀 진심을 담아
새롭게 시작해 볼래
너 그리고 나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여자친구 - 너 그리고 나